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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신(神)이 되는 ‘트랜스휴머니즘 시대’
슈퍼인공지능과 인간 상호작용 눈앞
인간 지식 한계 뛰어넘어, 인공지능에 통제 가능성
요한계시록 오른손이나 이마 칩 삽입 예언 성취는?
 
박성민   기사입력  2024/03/15 [14:42]

  '인공지능 개발 견제 시스템 없다.'

 

인류의 종말을 불러올 수 있다.”, “핵폭탄보다 위험할 수 있다.”

세계적인 석학 스티븐 호킹 박사와 테슬라 창업자 일론 머스크의 경고다.

 

인류에게 가장 위협적인 핵폭탄보다 위험한 것은 바로 인공지능(Arificial Intelligence: AI)이다. 가능성의 경고이지만 우인공지능 개발리 눈앞에 다가온 현실이다.

 

인공지능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부류는 놀랍게도 이 분야의 개발자나 개발기업 CEO, 세계적인 석학 등이다. 이들은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슈퍼인공지능(Arificial Super Intelligence: ASI)이 인류에게 가져올 해악을 너무나 잘 알기에 통제 장치 없는 개발 경쟁을 두려워한다.

 

 

  인공지능 자기주도학습 가능, 0.5초에 10만권중 6억개 문장 추론

   

구글 수석 개발자 레이 커즈와일은“2029년이 되면 컴퓨터는 인간이 하는 모든 일을 더 능숙하게 대신하며, 2045년에는 인공지능이 인간을 초월하게 된다고 예측했다.

 

2010년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 개발이 시작됐다. 2016년 클라우드 슈밥교수는 본인이 창설한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에서 4차산업혁명이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했다. 4차산업혁명은 초연결성, 초지능성과 함께 더 빠른 속도로 더 넓은 범위로 확산되는 특징을 가졌다.

4차산업혁명의 용어 사용 불과 10년도 되지 않은 짧은 기간에 인공지능은 놀라운 정도로 급성장했다.

 

 

개발사는 처음에 인공지능에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입력해 인공지능이 학습토록했다. 이제는 인공 신경망을 통해 컴퓨터 스스로 학습과 분석, 조합이 가능케 하는 딥 러닝(Deep Learning) 기능이 개발됐다. 인공지능 급성장 기반이다.

 

구글의 G-MAIL 스마트 답장 기능을 살펴보자. 사용자가 질문을 하면 0.5초만에 10만권의 책, 6억개의 문장을 추론해 가장 적절한 답을 찾아내 알려준다. 사람의 지능보다 최소 10억배이상 빠른 속도이다. 급성장한 인공지능의 실례이다. 편리함보다 뭔가 꺼림직하다.

 

    인간 두뇌 사용 방법 개발 극점, 이질적 감각정보 통합문제 아직도 난제

 

 

업그레이드된 대화형 인공지능 챗 GPT의 기본은 언어 모델로 구성되어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기억하면서 학습하고 예측하며 답변을 생성한다. 이제는 인간 이상의 창의력과 작문 실력 등을 선보인다.

 

 

 

일부 IT전문가들은 현재 컴퓨터에 저장된 데이터의 99%가 지난 2년동안 만들졌다고 밝혔다. 2년간의 데이터만으로 인간의 지식과 능력을 이미 넘어선 인공지능의 2년후모습은 슈퍼 인공지능을 넘어설지도 모른다.

 

인공지능 개발의 극점은 인간과 같은 두뇌 사용방식이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두뇌 사용과 동일할 정도까지 성장이 가능하겠냐는 점이다. 현실적으로 넘어야 산이 많다.

 

인간의 눈과 귀와 피부 등 오감과 내부감각과 고유감각의 매우 이질적인 감각 정보를 통합 처리하는 의식의 본질적인 기능 통합의 문제는 심리학이나 뇌과학에서 아직도 난제다.

뇌과학자 스타니슬라스 드한느는 다양한 경험을 종합하고 파악해 다른 사람에게 보고할만한 스토리 텔링으로 만들어 내는 주체가 의식이라고 밝혔다.

 

우회 개발 인간의 뇌에 직점 칩심어, 인공지능과 인간간 상호호환 시작

 

의식의 통합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인공지능이 자기학습능력으로는 사람의 복잡한 의식의 창조영역까지 미치기는 어렵다. 사람들조차 두뇌 사용 방법을 제대로 모르기 때문이다.

 

GPT의 중요 기능중 하나가 인간의 의식처럼 스토리텔링(이야기)을 만들어 내고 있지만 허위 사실을 만들어 내는 등 아직까지는 미비 점이 많다.

 

그래서 우회 방법인 인간의 두뇌에 칩을 직접 이식하는 임상실험이 시작했다.

 

일론 머스크는 최근 인간 뇌에 칩을 심어 사람의 신경세포와 뉴런이 뇌와 신체에 보내는 전기화학적 신호를 인공지능이 탐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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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청와대 연구진도 무선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rain-Computer Interface) 임플란트 신경 전자 기회를 개발해 이식해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발표했다.

 

   '성경 요한계시록, 경제제재 칩 삽입 예언 성취 시간 문제'

 

인공지능과 사람간의 상호작용은 사람이 인공지능의 방대한 빅데이터 사용이 가능해

지식의 한계를 뛰어넘지만 반면에 인공 지능도 사람의 능력을 온전하게 사용하게 된다. 완벽한 상호작용은 각 개인보다 월등하게 능력이 뛰어난 슈퍼 인공지능의 인간 지배 기반이 갖춰짐을 의미한다.

 

 

1900년전 기록된 예언서 성경 요한계시록은 모든 사람에게 오른손이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이 표로 경제활동을 할수 있도록 제한한다고 기록했다.

 

 

 

2045년 유엔미래보고서는 컴퓨터가 인간의 생각을 읽고 생각만으로 문자를 보내는 시대를 예측했다. 컴퓨터가 인간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상태는 계시록의 기록처럼 몸에 어떤 형태로든 인공지능과 연결된 칩이 삽입되어야 가능하다.

 

코로나 팬데믹과 같은 상황이 다시 오면 칩 삽입을 강제화할수 있는 국제적 상황이 만들어진다. 인공지능에 의한 통제받는 세상을 말한다. 그러나 슈퍼 인공지능을 특정인이 지배할지 아니면 인공지능이 인간을 지배할지는 아직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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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3/15 [14:42]   ⓒ ibibl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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