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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이 밝힌 지진 근본 원인 '죄악'
인간 죄 우주양자장에 즉가 저장, 죄가 나를 찾는다
 
박성민   기사입력  2026/07/24 [22:10]

         피조물은 인간 영적 상태따라 물리적 직접반응, 영적 인과율

 

우주와 자연계, 피조물은 인간의 죄와 우상숭배의 영적 상태에 따라 물리적으로 직접 반응토록 설계되었다. 우주와 자연계, 피조물의 영적 인과율이다.

 

우상숭배와 죄악이 꽉 차게 되면 나쁜 에너지가 해당 지역에 축척되고 지구는 평형상태를 유지키 위해 자가 치유 메카니즘을 작동시킨다. 이과정에서 에너지가 발생해 지진과 가뭄, 자연재해가 발생한다. 이 사실을 현대 양자역학의 양자 얽힘이 하나하나 밝혀냈다. 죄가 많은 곳에 지진과 재해가 많이 발생한다는 성경 기록과 일치한다.

 

인간의 죄악은 도덕이나 영적인 영역에 머무르지 않고 지구와 우주의 하드웨어에 물리적 변형을 가져와 재해가 발생한다. 이사야땅이 깨어지고 깨어지며 땅이 갈라지고 땅이 흔들리고 흔들리며 땅이 취한 자 같이 비틀비틀하며 그 위의 죄악이 중하므로 떨어지고 다시 일지 못하리라고 경고했다. 대형 지진이 자주 발생하는 곳의 특징은 죄악이 중한 곳이라는 설명이다. 양자역학의 양자얽힘과 엔트로피 법칙, 정보보존의 법측 등 현재물리학을 설명한다. 

   

          양자 뇌이론 뇌속 생각‘, 우주 양자장과 직접얽혀 메인서버에 백업

 

눈에 보이지 않는 죄악이 이상 기후와 지진에 직접영향을 미치는지 여부는 정보 물리학과 현대 물리학의 열역학 법칙으로 설명이 가능하다.

 

양자 뇌 이론에 따르면 우리의 생각은 뇌속 양자상태가 우주 전체를 덮고 있는 양자장과 직접얽히기 때문에 시간, 공간, 거리를 무시하고 우주시스템의 메인 서버에 그 즉시 백업된다. 사람의 모든 생각과 행위의 모든 정보가 모두 저장된다는게 양자역학의 근간을 이루는 정보보존 원칙과 유니타리성 원칙이다.

 

우주정보 보존 법칙은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과 에너지의 과거 기록은 어떤 형태의 변화를 겪더라도 절대로 소멸되지 않는다는 원칙이다. 이 법칙의 또 하나의 특징은 우주의 모든 변화는 흔적을 남기기에 역추적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너희 죄가 정녕 너희를 찾아낼 줄 알라, 자기 행위대로 심판을 받는다는 성경기록은 양자 얽힘에 따라 보존된 정보는 심판 피의자의 관측으로 해당되는 모든 죄가 컴퓨터에 드러나듯이 드러나게 된다. 바로 현대물리학이 가르키는 내용이다. 

 

양자 정보물리학과 열역학, 뇌과학에 따르면 우주 시스템은 모든 생각 정보를 보존하되 그생각에 담긴 에너지 밀도와 의도의 강도에 따라 각인되는 방식과 가중치가 다르게 처리된다고 밝혔다. 

 

   ‘죄악 시공간 블록에 저장, 평형 상태유지 위해 에너지 방출-기상이변과 지진

 

수천만명-수억명이 특정지역에서 우상숭배를 하고, 창조주를 저주하며, 살인하는등 죄악을 행하면 해당 지역의 시공간 블록에는 엄청난 양의 무질서 엔트로피가 고밀도로 쌓이게 된다. 우주와 지구는 창조주의 성품인 의()의 창조 질서 가운데 평형상태를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하지만 특정 지역의 엔트로피가 임계점에 도달하면 시스템오류가 발생하게 된다.

 

그것이 바로 지각이 찢어지는 지진과 하늘 문이 닫히는 가뭄, 땅이 뒤집히는 대홍수이다. 자연재해는 영적 무질서와 에너지를 배출하는 과정에서 시스템 복구를 위해 발생하는 물리적 현상이다.

 

정보를 지우거나 재설정할 때 반드시 물리적인 열이 방출된다는 란다우어 법칙이 이를 설명한다. 인간이 짓는 거대한 죄의 정보(악성코드)가 지구라는 물리적인 서버에 지속 축적되면 우주는 이 무질서도, 엔트로피를 처리하기 위해서 물리적인 열과 에너지 파동을 발생시킨다.

 

가이아 이론은 지구는 스스로 온도를 조절하며 질서를 유지하는 거대한 살아있는 시스템이라고 말한다. 이 시스템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외부로부터 깨끗한 정보와 에너지가 유입되어야만 엔트로피를 낮출수 있다고 한다.

 

             ‘현 이스라엘 땅 동성애와 무신론 충만, 성경 대지진 예고된 상태

 

지구의 엔트로피를 낮추는 가장 근본적인 영적 에너지는 창조주의 질서에 따르는 의()이다. 그러나 인간은 우주로부터 오는 생명 에너지를 차단하고 죄악인 무질서를 배출한다.

 

그 땅도 더러워졌으며 내가 그악으로 말미암아 벌하고 그 땅도 스스로 그주민을 토하여 내치느니라.” 가나안의 원주민이 우상숭배와 음란으로 땅을 더럽힐 때 땅이 스스로 격동하여 지진, 기근, 가뭄 등의 격변으로 주민을 밀어내고 내친다. 현 이스라엘 텔아비브는 세계동성애 축제가 열리고 유대인 대부분이 무신론자이며, 신약을 부인하고 창조주를 부인한다. 이스라엘에는 성경에 회복과 재앙의 두 갈래가 예언되어 있다.

 

그 진노하심에 땅이 진노하며 그 분노하심을 이방 세계가 감당치 못하느니라.” 천지를 짓지 아니한 가짜 신을 섬긴 창조주의 진노로 땅이 진동(지진)한다는 경고이다.

 

실제 일본 인구가 12천만명이지만 불교와 자연물과 사람 등 피조물에 신이 깃들었다는 범신론를 믿는 신도가 약16천만명이라고 한다. 인구수보다 종교인 수가 많다. 섬기는 우상만 도 약800만종류 이상이다. 야스쿠니 신사는 전범과 국가 지도자를 신으로 모셔 참배하고 부적과 우상숭배가 일상화된 국가이다.

 

이런 우상숭배의 악성정보인 무질서 엔트로피가 오랜시간 동안 쌓이면서 환태평양 지진대중 가장 심각한 대지진과 해일 발생, 기상이변이 일상화되었다.

 

중국은 삼황오제와 용을 섬기는 국가로 교회를 핍박하고, 십자가를 태우며 최고 권력을 신격화하는 사회주의국가로 무신론이 지배한다. 성경에 무신론과 우상숭배는 가장 무거운 죄악이다. 중국 내륙 쓰촨성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 주기적으로 대형 지진이 발생하고 최근에도 강력한 태풍이 이어가며 강타하는등 자연재해가 끊이지 않고 있다. 

 

              ‘성경 실제 사례 소돔과 고모라성-모세시대 고라 반역 지진'

 

성경에도 이같은 사례가 기록됐다. 우상숭배와 성적 타락, 극도의 이기주의의 악성데이터가 가장 고밀도로 쌓여있던 소돔과 고모라성은 하늘에서 유황과 불이 비같이 내려도시가 2,000도이상의 초고온으로 순식간에 사라졌다.

 

모세의 권위에 도전하여 유대인의 질서를 깨뜨리고 영적 무질서를 일으킨 고라와 다단, 아비람은 그들이 섰던 땅바닥이 갈라지며 땅이 그 입을 열어 그들과 그집을 삼켰다고 기록됐다.

이 지역은 시나이-사해 변환단층계의 활성 단층대로 역사 지질학자는 강진 발생시 나타나는 지반 액상화와 지각 인장균열의 전형적인 현상이라고 한다. 지진 충격으로 단층이 순간적으로 수m이상 벌어지면서 자상의 장막과 사람을 그대로 삼키는 현상이다.

 

유다 요시야왕이 제사장만 할수 있는 성전 분향을 억지로 강행하면서 문둥병이 발병하는 순간 진도7.0-8.2규모의 대지진이 예루살렘과 유다 전체를 덮쳤다. 역사학자 요세프스와 기록과 고고 지진학적 증거를 통해 밝혀졌다.

 

란다우어 법칙은 정보를 지우거나 재설정시 반드시 에너지가 발생한다는 법칙이다. 영적 무질서와 죄악의 정보가 누적되면 정보 소멸시 에너지가 방출된다. 이에 따라 지구시스템이 전자기적, 양자적 불안정성이 증가하고 스트레스가 가속화되어 활성 단층대의 마찰력이 붕괴된다. 결국 물리적 무질서 해소와 평형복구를 위해 지진이나 가뭄, 자연재해개 발생하게 된다.

 

       ‘십자가의 피로 화평후 2000년동안 다시 범죄, 지구는 엔트로피로 가득찼다.’

 

그러면 땅의 회복 방법은 없는가? “그들이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인간이 회개하고 악한 길을 떠날 때 구원뿐만 아니라 그들의 땅도 고치겠다고 약속했다.

 

현재 우주와 만물 피조물의 상태는 어떠한가.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성경은 이미 2000년전 인간의 죄로 인해 온 우주와 지구 생태계에 쌓여가던 엄청난 질량의 무질서 엔트로피(죄의 정보)를 단번에 흡수하여 소멸시켜 범우주적으로 깨끗하게 청소가 됐다고 선언했다. 붕괴해가던 우주와 지구의 하드웨어의 엔트로피(악성정보)를 리셋시켰다. 그러나 2000년동안 누적된 나쁜 에너지가 기상이변과 지진, 가뭄을 일으킨다. 

 

한국도 가뭄과 지진과 기상이변이 점차 심해지고 있지만 유럽이나 일본, 미국, 중국 등지보다 정도가 가볍다. 한국에서도 동성애를 비롯한 우상숭배와 이단, 악성범죄 등이 심각하다. 반면에 창조주에 순종하는 크리스찬으로 인해 좋은 에너지도 많이 발생하다. 그나마 한국의 기상이변이 일본이나 유럽, 중국, 동남아국가, 미국보다 더 나은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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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7/24 [22:10]   ⓒ ibibl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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