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학적 지구 질량, 총알보다 빠른 속도로 공전과 자전’
지구의 질량은 약5.97×10에 24승으로 가히 천문학적이다. 이런 질량의 지구가 공중에 떠서 총알보다 서너배 빠른 시속 약 107,000km 속도로 공전하며, 시속 약1,300km(서울기준)로 자전을 한다. 이런 지구를 달이 공전한다는 사실은 매우 놀랍다. 그것도 지구의 나이인 약 1만년 동안 공전과 자전 현상을 유지해 왔다는 사실은 현대과학으로는 이해 불가능하다.
천문학적인 질량의 지구와 달의 자전과 공전은 저절로, 우연히, 어쩌다가 생겨난 현상이 아니다. 설령 우연히 이처럼 기가막힌 자전과 공전 현상이 일시적으로 이뤄졌다고 할지라도 이를 운영하기위해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에너지가 계속 뒷받침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단 1분도, 아니 1초도 공전과 자전은 어렵다. 공전과 자전의 에너지 비용을 산출한다면 아마 지구내 모든 화폐를 합산해도 한 시간의 운용 비용조차 되지 않을지 모른다.
지구가 공전과 자전을 비롯해 사람이 살수있는 20여만가지의 조건을 갖춘후 운영되지만누구하나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역으로 생각해 보면 누군가 이를 무료로 운용해 준다는 의미이다. 왜 무엇 때문에 무료로 운영해 줄까? 최소 한번 쯤은 심각하게 고민해 볼 문제이다.
‘대우주 탄생과 운영의 비밀, 오직 성경만이 알려준다’
현대 천문학과 물리학은 지구의 공전궤도는 기적의 궤도이며 만약 이궤도를 조금만 벗어나면 인류는 생존키 어렵다고 밝혀 왔다.
일명 라이프존이라는 지구의 공전 궤도를 돌기 위한 가장 이상적인 지구의 모형은 원형이나 타원형이어야 한다. 네모나 삼각형, 사각형의 모형은 자전과 공전하기에 여러 문제가 발생한다.
가장 이상적인 모형인 타원형 지구는 자전과 공전을 하면서 태양을 중심으로 궤도를 돈다. 지구가 포함되어 있는 태양계는 은하를 중심으로 공전한다. 이러한 규칙은 저절로, 우연히 만들어 질수 없는 필연의 능력이 필요하다.
대우주의 현상은 과학의 영역으로 풀수 없다. 그러기에 빅뱅에 의해 이런 현상이 우연히 단 한차례 이뤄졌다고 한다. 그러나 성경은 우주는 창조주의 작품이며 이를 실제 운영하고 있다고 밝힌다.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각각 그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는 이사야 성경은 운영의 주체가 창조주임을 분명하게 밝혔다.
‘기원전 약2000년 욥기, 지구 공간에 매달았다 가장 앞선 과학적 기록’
고대에서는 지구의 정확한 형태조차 오랜 시간동안 알지 못했다. 지구가 구형이라고 밝힌 최초의 학자는 기원전 6세기경의 수학자 피타고라스이다. 피타고라스의 구형이론을 발전시킨 철학자가 기원전 4세기의 아리스토텔레스로 천체 관측을 통해 구형을 지지했다.
기원전 3세기 에라토스테네스는 정확도가 높은 지구 둘레를 계산해 냈고 비로소 17세기 들어서 아이작 뉴턴이 만유인력을 발표하면서 지구가 공간에 떠 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뉴턴의 만유인력의 법칙에 따라 지구는 중력이 원인이 되어 물체를 안쪽으로 당기는 힘과 바깥으로 밀어 내는 관성의 균형속에 지구는 태양주위를 공전한다는 사실을 밝혔다.
지구가 공간에 떠있다는 사실을 성경은 인류에 비해 3000년이상 앞서서 욥기에 “땅을 공간에 다시며”(땅을 아무것도 없는 곳에 매다시며(새번역) NIV: He suspends the earth over nothing)라고 기록했다.
아무것도 없는 공간에 지구를 달았다는 의미는 어떤 성경학자는 당시 성경을 기록했던 사람의 시각이 반영되어 멀리서는 그처럼 보였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런 해석은 성경이 어떻게 기록됐는지 정확하게 알지 못한데서 오는 오해이다. 모든 성경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한 분인 성령의 감동함을 받아 기록했기에 욥기도 창조주의 시각으로 기록됐다.
욥기는 지구가 공간에 매달렸다고 기록했다. 아직 현대과학이 밝혀낸 사실은 그리 많지 않지만 지구가 공간에 매달려 있다는데 의심의 여지가 없다.
‘3000년전 다윗 시편통해 지구 공전 밝혀’
고대문명의 우주관은 그 시대 가장 뛰어난 사람들의 의견이었다. 고대 인도사람들은 지구가 코끼리 위에 있고 그 코끼리는 거북 위에 존재한다고 생각했다. 북유럽이나 바빌로니아, 이집트 등 고대의 우주관은 지구가 신이나 동물, 바다에 떠있는 형태라고 생각했다. 현대천문학이나 실제 지구가 공간에 떠있는 것과는 뚜렷하게 차이가 난다.
기원전 700년전에 기록된 이사야 성경에 “그는 땅위 궁창에 앉으시나니” NIV에는 ‘above the circle of the earth’로 둥근 지구 위에 앉았다고 기록됐다.
기원전 약1000년전에 다윗왕이 기록한 시편의 기록에는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장막을 베푸셨도다. 해는 하늘 이끝에서 나와서 하늘 저끝까지 운행함이여“라고 지구의 공전을 기록했다.
현대과학이 태동하기전, 천문학이 발달하기전, 성경은 지구가 공중에 매달려 있고, 공전의 사실을 기록했다. 지구를 만든 창조주가 아니고서는 알수 없는 내용이다. 그래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한다.